쓸모 있는 사람A PERSON OF USE
선택으로 살아가는, 한 사람의 이야기

쓸모 있는
사람.

모든 선택에는 책임이 따른다.

처음 기억나는 것은 따뜻한 밥 냄새.
그다음은, 당신을 부르던 서윤의 목소리.

성장 이야기 · 다섯 살부터 이어지는 삶

안개골, 기억이 시작되는 곳아직, 모두가 집으로 돌아가는 시간.